- 1월 한 달 동안 목걸이(91%), 팔찌(52%), 커플링(40%) 거래액 증가
- ‘타티아나’, ‘스톤헨지’, ‘헤이’, ‘앵브록스’ 등 주요 브랜드 거래액 최대 30배 폭증
-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주얼리 브랜드 40개 이상 참여하는 연합 기획전 운영
[2026.02.09]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밸런타인데이와 졸업, 입학 시즌 등을 맞아 패션 플랫폼을 통한 주얼리 구매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금, 은 가격 상승 등으로 주얼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과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주얼리 브랜드가 늘어나면서, 2030 여성을 중심으로 구매가 증가하는 모습이다.
지그재그에서는 1월 한 달간 목걸이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91%) 증가했다. 같은 기간 팔찌(52%)와 커플링(40%), 반지(36%), 귀걸이(25%) 거래액도 골고루 늘었다. 가격대가 합리적인 실버, 써지컬 주얼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같은 기간 실버 귀걸이 거래액은 93%, 실버 반지는 44%의 거래액 성장률을 기록했다.
브랜드별 성장세도 눈에 띈다. 같은 기간 ‘타티아나’(2971%), ‘스톤헨지’(1069%), ‘헤이’(84%), ‘앵브록스’(77%), ‘골드앤디어’(65%) 등의 주요 주얼리 브랜드 거래액이 전년 대비 최대 3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그재그는 주얼리 구매가 늘어나는 밸런타인데이와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주얼리 연합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최근 거래액이 크게 증가한 ‘골드앤디어’, ‘앵브록스’, ‘헤이’ 등을 포함해 총 4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기획전 기간 최대 30% 쿠폰과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50여 개의 지그재그 단독 상품 및 단독 구성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기획전 내에 △인플루언서 픽 아이템 △커플링·기프트·하트 모티프·세트 상품 등의 큐레이션 코너도 운영한다.
또한 매일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고, 브랜드 상품에 24시간 동안 적용할 수 있는 30% 쿠폰을 전 고객에게 지급한다. 대표적으로 9일에는 ‘앵브록스’, ‘골드앤디어’, ‘스톤헨지’ 브랜드데이를 진행하며, 10일에는 ‘타티아나’, ‘헤이’, ‘로맨티누어’가 예정돼 있다.
지그재그는 이번 기획전에서 직진배송 상품을 강화, 밸런타인데이 당일에도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선물 막차’를 노리는 고객들의 유입도 늘어날 전망이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최근 주얼리를 패션 아이템이자 선물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패션 플랫폼을 통한 구매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고객들의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 만족도는 높일 수 있도록 주얼리 브랜드를 한데 모은 기획전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