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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강아지의 날’ 맞아 유기견 위한 사료 기부 캠페인 진행

  • “유기견에게 한끼 선물하기” 오는 28일까지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진행
  • 응원 댓글 남기거나 쿠폰 다운 및 상품 찜하기만 해도 200g의 사료 적립
  • 반려동물 상품 30% 할인 기획전도 열어… 구매 건당 500g씩 적립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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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유기 동물을 위한 사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모든 강아지를 차별없이 보호하고, 사랑하자’는 기념일 취지에 맞춰 유기견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지그재그는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댕댕이의 날’ 사료 기부 캠페인 전용 페이지를 열고,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기부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캠페인 페이지 내에 모든 강아지를 위한 애정의 응원 댓글을 남기면 ID 당 200g의 사료를 적립해 기부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특별 기획전도 진행, 소비자가 기획전 상품 2만 원 이상 구매 시 주문 건당 사료 500g씩 적립된다. 캠페인 페이지에서 10% 할인쿠폰을 내려 받고, 상품 찜하기만 해도 200g의 사료가 적립된다.
캠페인 종료 후 최종 적립된 사료는 5월 중 도움이 필요한 유기 동물 보호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댕댕이의 날’ 특별 기획전에서는 반려동물 패션 아이템부터 산책용품, 장난감/훈련용품, 푸드/간식, 액세서리 등 관련 상품을 한데 모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한편, 지그재그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 수요를 겨냥해 라이프관 내에 반려 용품 카테고리를 지난해 12월 오픈한 바 있다. 반려동물 관련 유명 브랜드 '바잇미', ‘올치’, ‘키니키니’, ‘퍼피갤러리’, ‘엣지독’, '멍토피아', '플로트', ‘카카오프렌즈’ 등 총 16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모든 반려견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구매가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 소비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스한 손길과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지그재그#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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