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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연말에 집에서 친구들과 사진찍고 와인 마신다" 지그재그, 크리스마스 앞두고 홈파티 관심 급증…관련 상품 거래액 22배 이상 증가

  • 홈파티가 MZ세대 연말 모임 문화로 자리잡으며 ‘파티용품', ‘즉석 카메라', ‘미니빔' 등 수요 증가
  • ‘연말룩', ‘파티룩’, ‘벨벳' 등 TPO에 맞는 복장도 함께 인기
  • 25일까지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연말룩 콘셉트의 ‘직진배송 브랜드 위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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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집에서 즐기려는 이들이 증가하며 홈파티 관련 상품 거래액이 최근 한 달 기준 전달 동기 대비 최대 2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은 집 또는 파티룸에서 옷을 갖춰입고 맛있는 음식을 시켜먹는 '홈파티'가 대세다. 지속되는 고물가에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면서 지인들끼리만 즐길 수 있는 '홈파티'가 MZ세대의 연말 모임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것.
최근 한 달(11월 13일~12월 11일) 지그재그 내 ‘홈파티' 검색량은 전달 동기 대비 6배 이상(549%), 해당 키워드가 포함된 상품 거래액은 4배 이상(339%) 증가했다. 공간을 꾸밀 수 있는 ‘파티용품'과 파티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즉석 카메라(인스탁스)’ 거래액은 각각 553%, 230% 늘었으며, 클릭만으로 배경을 만들어 간단하게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빔' 거래액은 22배(2136%) 이상 급증했다. 특히 라이프 브랜드 '블링몬스터즈'의 미니 빔프로젝터와 노래방 마이크, 스피커 등의 파티용품 거래액이 크게 늘며 인기를 끌고 있고, '바이주주 춤추는 트리 인형'도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는 복장도 인기다. ‘파티룩'과 ‘연말룩' 키워드가 포함된 아이템 거래액은 모두 2배 이상(각각 123%, 121%) 증가했으며, 대표적인 겨울 파티룩인 ‘오프숄더', ‘벨벳', ‘무스탕' 거래액은 각각 73%, 253%, 135% 늘었다. 동시에 편하게 홈파티를 즐길 수 있는 ‘홈웨어'와 ‘원마일웨어' 거래액도 모두 57%, 92% 증가했다.
지그재그는 아직 연말 홈파티를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25일까지 연말룩 콘셉트의 ‘직진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미쏘', ‘로엠', ‘시야주', ‘레터프롬문' 등 다양한 브랜드의 원피스, 아우터, 니트 등 파티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최대 79% 할인 판매하며, 최대 16% 할인 쿠폰도 전 고객에게 제공한다. 빠른 배송 서비스인 ‘직진배송’ 프로모션으로, 상품 주문 시 다음 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서울과 경기 지역은 오후 1시 전까지 주문 시 당일 도착, 밤 10시 전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새벽에 도착하는 당일 퀵 배송도 제공한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비용 부담도 적고 각자의 스타일대로 꾸며놓고 즐길 수 있는 ‘홈파티'에 대한 인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파티에 어울리는 복장이나 연말 선물을 아직 구매하지 못했다면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직진배송 브랜드 위크'를 통해 빠르게 받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지그재그#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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