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시장에서는 매출을 올리는 것만큼 고객이 내 스토어를 꾸준히 찾도록 만드는 게 중요해요. 특히 자원과 인력이 한정된 소상공인이라면, 고객이 계속 유입되고 첫 구매가 재구매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해야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수 있죠.
카카오스타일은 입점 소상공인이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올해 4월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어요.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1단계에서는 총 200개사를 대상으로 스토어의 기초 체력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이어왔는데요.TOPS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토어를 위해 어떤 혜택이 제공됐고, 어떠한 변화가 나타났는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
📊 TOPS 프로그램 1단계 참여사에게 제공된 혜택
① 데이터 기반 맞춤형 컨설팅으로 스토어 성장 전략 수립
4월부터 7월까지 총 600회의
온·오프라인 컨설팅을 제공해 참여사별 성장 방향을 설정했어요. 지그재그 실무 담당자와 함께 매출·상품 등 주요 데이터를 살펴보며 스토어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맞춤형 성장 전략을 구체화했죠.지난 5월, 카카오스타일은 TOP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프라인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온라인 교육만으로는 전하기 어려운 실전 노하우와 데이터 활용법을 공유하고, 각 참여사들의 상황에 맞는 성장 전략을 전달하기 위한 자리였어요.
② TOPS 전용 기획전을 통한 스토어 인지도 및 고객 접점 확대
참여 스토어들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TOPS 전용 기획전을 운영했어요. 기획전은 메인 배너, 검색창 등 지그재그 앱 내 주요 지면에 노출해 더 많은 고객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했죠. 광고비 무상 지원, 할인 쿠폰 제공 등의 혜택을 더해 프로모션에 대한 비용 부담도 덜었고요.그 결과 3개월간 200개사 전원이 기획전에 참여했고, 총 3천 4백여 개의 상품이 기획전을 통해 소개됐어요. 평소 인지도가 낮거나 주력 상품을 만들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던 스토어들이 새로운 고객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죠. 기획전과 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연계해, 추후 참여사별 성장 전략까지 수립할 수 있도록 했어요.
🌟 데이터로 확인하는 TOPS 프로그램의 효과
올해 6월 기준 TOPS 참여사 매출은 223% 증가했어요. 특히 신규 고객과 재구매 고객이 동반 상승하는 양상을 보이며, 단기 매출 성장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고객을 ‘단골’로 연결하는 흐름을 만들어 냈어요.
대표적으로 이너웨어를 주로 선보이는 ‘하성민기업’은 올해 6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42% 증가했어요. 상품 클릭 수, 스토어 방문 수, 즐겨찾기 등 고객 접점과 스토어 팬층을 보여주는 지표도 크게 늘며 향후 재구매, 구매 전환의 기반이 되는 스토어 자산을 확보했어요.
🤝 입점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8월부터 진행 중인 TOPS 프로그램 2단계에서는 데이터 컨설팅과 전용 기획전을 이어가는 동시에, 인플루언서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등 새로운 지원을 더해가고 있어요. 1단계에서 고객과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면 2단계에서는 더 많은 고객 접점으로 확장해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해요.
앞으로도 참여사가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카카오스타일이 든든한 페이스메이커로 함께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