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브랜드 거래액 평균 9배↑ 최대 230배 폭증 사례도 알림 신청 262배 급증…단순 기획전 넘어 브랜드 육성 콘텐츠로
매일일보 = 이선민 기자 | 카카오스타일의 지그재그가 디자이너 브랜드 큐레이션 기획전 ‘화요쇼룸’을 통해 참여 브랜드의 거래액을 끌어올리며 브랜드 성장 지원 플랫폼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카카오스타일은 지그재그의 디자이너 브랜드 큐레이션 기획전 화요쇼룸이 100회를 맞았다고 20일 밝혔다. 화요쇼룸은 매주 화요일마다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해 브랜드의 개성과 상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2024년 6월 시작해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단순 할인 기획전이 아닌 브랜드별 특성에 맞춘 마케팅을 적용하면서 참여 브랜드와 거래액 모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화요쇼룸 참여 브랜드 수는 도입 첫해보다 3배 이상 늘었고, 격주로 진행하던 프로모션도 매주 운영하는 방식으로 확대했다. 올해는 7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참여 브랜드 수에 육박했다.
…(중략)
기사 원문 보기・출처
[매일일보] 100회 맞은 지그재그 ‘화요쇼룸’…디자이너 브랜드 등용문 자리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