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보도자료

지그재그, 브랜드패션 확대 '가속 페달'…‘자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공식 입점

  • 국내외 인기 브랜드 연달아 입점…2030 여성 고객 수요에 맞춰 브랜드 셀렉션 강화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 지난 1월 입점 완료…입점 프로모션 통해 플랫폼 내 안정적 정착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18일까지 입점 쇼케이스 진행…첫 구매 20% 쿠폰, 선착순 구매 이벤트 등 혜택 제공
notion image
[2026.03.05]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국내외 시장 내 높은 영향력을 지닌 브랜드 입점을 가속화하며 브랜드패션 카테고리 성장에 힘을 싣고 있다.
지그재그는 최근 다양한 패션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인지도와 팬덤을 두루 갖춘 대형 브랜드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플랫폼 주 이용층인 1020 고객과 함께 높은 구매력을 지닌 30대 여성까지 고객 저변을 확대하고, 국내 대표 여성 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앞서 올해 1월 입점한 ‘자주(JAJU)’는 ‘오래 쓰면 쓸수록 삶을 더욱 의미 있게 채워준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 전반에 걸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편안한 소재, 실용성 중심의 상품 구성으로 2030 여성 고객층 내 높은 충성도를 확보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지그재그는 자주 입점을 기념해 지난 1월 26일부터 일주일 간 프로모션을 진행, 고객들의 호응 속 지그재그에서의 성공적인 첫 시작을 알렸다.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홈웨어 및 라운지웨어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만큼 ‘피치스킨 파자마 세트’ 등 파자마 상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자주의 인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단독 기획전도 진행한다.
지난달 23일 공식 입점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 FRANҪOIS GIRBAUD)’는 유러피안 감성의 캐주얼웨어를 선보이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다. 클래식한 프렌치 무드를 기반으로 의류를 비롯해 가방과 슈즈 등의 액세서리, 언더웨어, 키즈 라인까지 폭넓은 브랜드 카테고리를 구축했다. 특히, 아이코닉한 클래식 로고 디자인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핏, 패턴, 소재 완성도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그재그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오는 18일까지 입점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클래식 로고 후디’, ‘클래식 로고 스웨트셔츠’ 등 대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브랜드 상품을 5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해당 브랜드 첫 구매 고객 대상 20% 할인 쿠폰 및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데님 워싱 레귤러 로고 볼캡’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지그재그의 '브랜드패션' 카테고리는 론칭 이래 가시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며 플랫폼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상품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를 발굴하고 대형 프로모션, 브랜드 전용 코너 등을 적극 지원해 플랫폼과 브랜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지그재그브랜드#지그재그브랜드패션#마리떼프랑소와저버#자주

카카오스타일

여성 패션 거래액 1위, '진짜 수익'이 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