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쇼핑 수요에 거래액 전년 대비 27%, 이용자 수 29% 증가
- 라이브 방송 코너 핵심 역할…’블랙업’, ‘어텀’ 등 역대 최고 거래액 경신
- 패션, 뷰티, 라이프 전 카테고리 고른 성장…초여름까지 기세 잇는다
[2026.04.14] 카카오스타일(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 봄 시즌 최대 규모 프로모션 ‘직잭팟’에서 거래액과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직잭팟’은 화창한 봄 날씨로 인한 외출 및 쇼핑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일 프로모션(2025/3/24~4/7) 대비 거래액이 27% 상승했다. 같은 기간 액티브 유저(AU) 수 또한 29% 늘어나는 등 주요 지표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패션 단일 상품 기준 ‘리얼코코 시오 니트’가 직잭팟 전주 대비 거래액이 52% 증가하며 프로모션 기간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 1위에 올랐다. 이어 ‘프렌치오브 샌딩 라운드넥 티셔츠’, ‘매니크 발레리 레이어드 롱 스커트’, ‘가내스라 마르소 카디건’, ‘니썸 부츠컷 데님’ 순으로 판매량이 높게 조사되는 등 가벼워진 봄 의류가 직잭팟 성과를 견인했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 성공 요인은 ‘라이브 방송’이다. 프로모션 기간 라이브 방송 시청 시간과 최대 동시 시청자 수는 평시 대비 각각 30%, 44% 증가하며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2주간 총 8회 진행된 쇼핑몰 라이브의 당일 평균 거래액은 전주 대비 194%, 전년 동기 대비 241% 급증했다. 특히 쇼핑몰 ‘블랙업’과 ‘어텀’은 라이브 당일 기준 역대 최고 거래액을 경신했다. ‘라룸’은 2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동원하며 올해 최다 시청자 수 기록을 세웠으며, 당일 거래액이 전주 대비 525% 증가하는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였다.
브랜드패션과 뷰티, 라이프 카테고리에서도 라이브 방송의 효과가 나타났다. 디자이너 브랜드 ‘하네’는 라이브 1시간 동안의 거래액이 일 거래액의 40%를 차지하며 당일 거래액이 전일 대비 380% 급증했다. ‘컴포트랩’과 ‘스파오’ 역시 전일 대비 각각 140%, 52%의 거래액 증가율을 기록했다.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크리에이터 ‘먼지나방’의 브랜드 ‘모렛’이 지그재그 첫 라이브를 통해 전주 대비 거래액이 13,531% 폭증하는 성과를 거뒀다. 라이프 브랜드 ‘브랜든’과 ‘유라이크’도 라이브 방송 효과로 거래액이 각각 전일 대비 3,457%, 615% 급증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직잭팟은 고객의 몰입감을 높이는 라이브 콘텐츠와 지그재그만의 큐레이션, 화창한 날씨가 시너지를 내며 봄 시즌 패션 시장의 대세감을 확실히 굳히는 계기가 됐다”며 “봄 프로모션 성과를 발판 삼아 초여름과 본격적인 여름 시즌까지 기세를 이어가며 차별화된 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
지그재그, ‘벌써 여름?’...이른 더위에 여름 상품 검색량 10배 이상 급증
- 여름 상품 검색량 최대 1483% 폭증…여름옷 소재별 검색어도 다변화
- 여름 슬랙스 67%, 숏팬츠 44% 증가하는 등 실제 거래액 증가 추세
[2026.04.15]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최근 며칠간 이어진 고온 현상으로 여름 패션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실제 구매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초여름 날씨가 나타나면서 지그재그의 고객 검색 지표도 즉각 반응했다. 지난 13일 ‘여름 면바지’ 검색량은 전일 대비 1483% 폭증했으며, 같은 기간 ‘여름 슬랙스’ 검색량은 896%, ‘반소매 블라우스’는 827% 늘어났다. 이외에도 ‘반소매 니트’(51%), ‘반소매 티(50%)’, ‘여름 카디건’(22%) 등 가벼운 소재와 짧은 소매 아이템들의 검색량이 일제히 상승했다.
올해는 4월부터 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일주일(4/6~12)간의 검색 추이에서도 여름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체크 민소매’ 검색량이 전주 대비 1020% 늘어난 것을 비롯해, ‘리넨 카디건’(982%)과 ‘여름 바스락 바지’(958%) 등 시원한 소재의 아이템들이 큰 상승세를 보였다.
단순한 관심을 넘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거래액 지표도 전년 대비 눈에 띄게 성장했다. 기온이 높았던 최근 4일간(4/11~14)의 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여름 슬랙스’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하며 가장 가파른 상승폭을 보였다. 하의류에서는 ‘미디스커트’(53%)와 ‘숏팬츠’(44%)의 거래액 상승률이 두드러졌으며, 상의류인 ‘반소매’(30%), ‘민소매’(24%), ‘니트 반소매’(20%) 등도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소재별로는 ‘리넨’ 관련 상품 거래액이 15%, 신발 카테고리에서는 뒤가 트인 신발을 의미하는 ‘뮬’ 거래액이 12% 증가하며 여름맞이 쇼핑이 본격화되었음을 알렸다.
실제로 4월 15일자 지그재그 상의 베스트셀러 1위에 ‘블랙업 스탠다드 유넥 반팔티’가 올랐으며, 한여름 의류인 '핫핑 보트넥 레이어드 민소매', '베이델리 마인 데일리 3부 숏팬츠' 등도 상위권에 올랐다.
지그재그는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여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오는 26일까지 진행하는 ‘후아유 직잭 선발매’ 기획전에서는 여름 신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최대 20% 쿠폰팩과 전 상품 직진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클라비스 여름 캐리오버’ 행사를 통해 지그재그 단독 신상품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미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등 인기 브랜드와 ‘아뜨랑스’, ‘모렌트’ 등 유명 쇼핑몰의 여름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최근 며칠간 기온이 급상승하며 계절의 변화를 체감한 1030 여성 고객들이 반소매와 민소매, 리넨 소재 등 여름 상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올해 여름이 평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객들이 긴 여름 내내 다채로운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폭넓은 상품군과 기획전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끝)
지그재그, ‘라이프위크’ 진행…최대 95% 할인
- 오는 27일까지 ‘라이프위크’ 진행…최대 95% 할인 및 카테고리별 ‘릴레이 특가’ 등 진행
- 지그재그 ‘라이프’ 카테고리 고성장 이어가…2025년 거래액 전년比 약 40% ‘껑충’
[2026.04.13]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오는 27일까지 ‘라이프위크’를 열고,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95%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라이프위크’는 지그재그가 매월 1회 운영하는 정기 프로모션이다. 인기 상품인 고데기, 마사지기, 제모기 등 이·미용 상품을 비롯해 여행용품, 홈 리빙, 공연·전시 티켓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높은 할인가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라이프위크에는 ‘라피타’, ‘신지모루’, ‘브랜든’, ‘보다나’, ‘풀리오’ 등 지그재그 대표 라이프 브랜드 약 540곳이 참여, 인기 상품을 최대 95% 할인 판매한다. 지그재그 전 고객 대상 ‘최대 20% 할인 쿠폰팩’을 증정하며, 라이프 카테고리 상품 첫 구매 고객이라면 25% 할인 쿠폰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3일 단위로 업데이트되는 ‘릴레이 특가’ 코너를 신설했다. 헤어·피부 관리기기, 마사지기 등으로 구성된 △셀프케어를 시작으로 △디지털 액세서리 △여행·컬처 등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릴레이로 선보이며, 각 카테고리에 적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도 72시간마다 업데이트된다.
이 밖에 다양한 코너도 운영한다. △베스트 특가 △인기 급상승 아이템을 비롯해 △직진배송 특가 코너를 준비했으며, 여행 및 나들이 계획이 많은 봄 시즌에 맞춰 △스프링 아이템 코너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테크, 디지털 액세서리, 홈 리빙, 생활용품 등 카테고리 별 코너를 통해 쇼핑 편의를 높였다.
한편, 지그재그는 플랫폼 주 이용 고객층인 2030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 지난 2022년 패션, 뷰티에 이어 ‘라이프’ 카테고리를 플랫폼의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했다. 고객들이 자신의 생활 전반에 걸쳐 필요와 스타일에 맞는 상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생활용품부터 취향 기반 아이템까지 폭넓은 셀렉션을 확보, 지난해 카테고리 거래액은 직전년인 2024년 대비 약 40% 급증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지그재그는 상품을 단순히 판매하는 중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완성해 나가는 ‘스타일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패션, 뷰티, 라이프까지 전 영역에서 고객들이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쌓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