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컨템퍼러리 브랜드 ‘드파운드’ 입점…쇼케이스 개최
- ‘드파운드’ 입점 기념해 일주일간 쇼케이스 진행…단독 및 선발매 상품 공개
- 신상품 및 인기 상품 최대 40% 할인, 라이브 방송 등 풍성한 혜택
- 고감도 브랜드 쇼케이스 통해 흥행 이어가…‘틸아이다이’ 거래액 580배 폭증
[2026.09.14]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컨템퍼러리 브랜드 ‘드파운드(depound)’ 입점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드파운드는 ‘일상에 감성을 더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의류, 가방 등 감각적인 데일리 아이템을 선보이는 고감도 패션 브랜드다. 편안한 실루엣과 담백한 스타일로 2030 여성을 중심으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지그재그는 드파운드 입점을 기념해 오늘부터 일주일간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드파운드의 FW 신상품과 브랜드 시그니처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쇼케이스 20% 쿠폰 및 30% 깜짝 쿠폰 등의 혜택도 준비했다. 지그재그 선발매 상품인 ‘울 스트라이프 니트 카디건’, ‘울 슬리브리스 니트탑’, ‘코튼 피그먼트 블루종’과 단독으로 선보이는 ‘피노백’ 블랙 색상도 공개한다.
쇼케이스 첫날(14일) 오후 8시에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30% 쿠폰 및 5% 중복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가방 구매 고객에게는 3만 원 상당의 키링을 증정하며, 구매 인증 고객에게는 ‘ATA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티켓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추첨 이벤트도 마련했다.
최근 지그재그에 입점한 고감도 패션 브랜드들이 쇼케이스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8월 지그재그에 입점한 ‘틸아이다이(TILL I DIE)’는 입점 쇼케이스 첫날 거래액이 직전일 대비 580배 이상(57,786%) 급증하며 브랜드 일 최고 거래액을 경신했다. 입점과 동시에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구매가 한 번에 집중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결과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틸아이다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지그재그 주요 고객층의 취향과 맞아떨어진 점도 주효했다. 쇼케이스가 진행된 일주일(8/26~9/1) 동안 브랜드 즐겨찾기 수는 3만 명을 돌파했으며, 상품 찜 수는 5만 건에 육박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틸아이다이, 드파운드 등을 시작으로 2030 여성 고객 취향에 맞춘 디자이너 브랜드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지그재그의 브랜드패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감도 높은 브랜드들이 지그재그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