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성공사례

[오디너리먼트] 4년 차 쇼핑몰, 지그재그 입점하고 더 많은 고객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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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데일리룩 쇼핑몰 오디너리먼트는 체계적인 광고 운영 및 기획전 참여, 자사 SNS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신규 입점몰의 입지를 다지고, 입점 후 7개월간 주문액 및 주문수를 꾸준히 성장시켰습니다.
 

  • 최근 6개월 월 매출 성장

    2.3배

    20.08-21.01

  • 광고비 대비 매출

    1810%

    21.01 기준

  • 즐겨찾기 수

    21,624

    21.02 기준


 
일상의 편안함을 즐기다, 오디너리먼트
‘기분에 따라 오늘을 표현할 수 있는 드레스룸이 있다면...' 오디너리먼트는 옷장에서 매일같이 꺼내 입고 싶은 옷을 수집하고 선보입니다. 감성적인 색감의 톤온톤 코디가 매력적인 오디너리먼트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입점 계기

"가장 영향력이 큰 플랫폼에서 더 많은 고객을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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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4년차 쇼핑몰로 알고 있는데, 오디너리먼트의 역사(?)가 궁금하다. 밑에서부터 단계적으로 성장한 브랜드다. 블로그 마켓으로 시작해서 N사 입점형 스토어를 열고, 작년 하반기에 자사몰을 오픈했다. 블로그마켓 2년, 스토어 1년, 자사몰 1년 더해서 벌써 햇수로 4년 차다. 정석대로 성장했고, 이런 성장 과정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Z 그러면 자사몰 오픈과 함께 입점한 건가? 맞다. 사실 지그재그에 입점하려고 자사몰을 오픈한 의도도 있었다. 여성 의류 쇼핑몰에게 지그재그는 가장 영향력이 큰 플랫폼이니까. 당연히 입점하면 고객이 늘어나서 매출은 오를 거라고 생각했다. 이미 대형 쇼핑몰들이 대부분 입점해 있으니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일종의 브랜딩 효과도 기대했다. 다른 플랫폼도 고려했었는데 고객 연령층과 가격대 측면에서 지그재그와 가장 잘 맞는다고 느꼈다.
Z 입점만으로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그재그의 '다른 고객이 함께 본 상품'기능이 좋았다. 다른 쇼핑몰의 유사한 아이템을 찜하거나 장바구니에 담으면 우리 브랜드 제품이 노출되니까. 또 입점 쇼핑몰 랭킹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실제로 블로그 마켓 때는 30대 초반 고객분들이 많았는데, 지그재그 입점 이후 20대 중반 고객들이 많이 늘어났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거나 찜하면 '다른 고객이 함께 본 상품' 리스트가 보인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거나 찜하면 '다른 고객이 함께 본 상품' 리스트가 보인다.
Z 지그재그 입점으로 전체 파이가 늘어난 셈인듯하다. 그럼 기존 고객들의 반응은 어땠나? 단골분들이 댓글이나 DM으로 지그재그에 입점해달라고 요청을 많이 했었다. 왜 그런지 보니까 지그재그에서 쇼핑을 하면 제공되는 혜택들이 많더라. 쿠폰이라거나, 포인트라거나. 그래서 쇼핑몰을 운영하는 우리뿐만 아니라 고객분들도 좋아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단순히 기존 플랫폼이나 자사몰의 고객이 이동한다기보다는 고객 연령대나 성향에 따라서 옮겨가시거나, 남아계시거나 하는 편이다.
 

 
신규 입점 노하우

"외부 채널 홍보부터 광고, 기획전까지 무엇이든 시도합니다"

Z 이제 노하우에 대해 들어보고 싶다, 오디너리먼트는 타 신규 입점사에 비해 빠르게 성장한 편이다. 업력이 3년 이상 되다 보니 블로그 마켓 할 때 모인 이웃만 해도 2만 명이 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꽤 있는 편이다. 그래도 지그재그에서는 신규니까, 입지를 다진 대형 쇼핑몰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블로그와 인스타를 통해 적극적으로 입점 소식을 알렸다. 워낙 예전부터 입점 요청도 많았고 해서, 올리고 나니 즐겨찾기 수가 확 올라갔다. (21년 2월 기준 오디너리먼트 즐겨찾기 수 21,624 회)
출처 : 오디너리먼트 인스타그램 @ordinairement.om
출처 : 오디너리먼트 인스타그램 @ordinairement.om
Z 지그재그 서비스 내에서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있나? 파워업 Ai 광고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신규 입점 기획전에도 참여했었다. 신규 입점 시기에는 인지도 확보를 위해 많은 노출에 신경 써야 한다. 광고 세팅해둔 상품은 주문량이 확실히 높아진다. 그 밖에도 즐겨찾기 쿠폰을 발행하는 등 할 수 있는 것들이 생기면 가능한 모두 시도해보려고 한다.
Z 지난달 ROAS(광고비 대비 매출)가 1,800% 이상 나왔다. 광고 효율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대행사와 함께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클릭률 같은 데이터를 보면서 체계적으로 광고에 노출할 상품을 고르는 편이다. 단독 진행 제품, 당일 출고 가능한 제품을 걸어두면 효과가 좋다. 매월 100만 원 정도 광고비에 쓰고 있는데 마이너스가 나지 않는 이상 계속 집행할 예정이고, 매출이 오르면 비중에 맞춰서 광고 예산도 올려볼 생각이다.
Z 그럼 지그재그에서만 잘 팔렸던 상품도 있는지? 파워업 Ai 광고를 집행하고 자사몰 대비 5배 이상의 주문이 들어온 상품도 있었다. 평균 광고 클릭률이 2~3% 수준이었는데, 그 제품은 클릭률이 무려 8% 이상 나왔다. 울 자켓, 모달 자켓 등 자켓류의 반응이 좋았다.
Z 높은 클릭률의 비결은? 아무래도 사진. 촬영에 신경을 많이 쓴다. 그날의 코디와 가장 잘 어울리는 장소를 떠올리고, 고객분들이 어디에 갈 때는 이 옷을 입어야겠다고 생각하게끔 한다. 시즌이나 옷의 색감에 따라서 스튜디오, 촬영지를 맞춘다. 톤온톤 코디로 고객분들의 칭찬을 많이 받는데, 그래서 코디한 제품을 세트로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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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점 후기

"해킹과 코로나 위기에도 꾸준한 매출을 만들 수 있었어요"

Z 입점한지 7개월, 그동안 어땠나? 많은 일들이 있었다. 특히나 작년부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었지 않나. 그 와중에 인스타 계정 해킹도 당했었다.
Z 듣기만 해도 괴롭다. 힘들게 팔로워를 모았을 텐데. 확실히 자사몰은 인스타를 통한 유입 비중이 커서 매출이 많이 빠졌다. 천만다행으로 해킹 직전에 지그재그에 입점했다. 입점 홍보도 해둔 덕에 같은 기간 앱 내 매출은 증가했고(최근 6개월 지그재그 월매출 2.3배 증가), 빠진 매출을 커버할 수 있었다. 지그재그라는 안정적인 채널에 입점해있었던 것이 타격을 줄이는 데에 한몫했다. 힘들었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고,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Z 코로나에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아무래도 외출을 덜하니까, 편한 옷 위주로 카테고리 관리를 하는 편이다. 잠옷과 편한 옷 위주로 올리고, 액세서리류 도 올려서 매출을 유지한다. 세일도 많이 했는데, 보통 세일이 많이 들어가는 상품은 Z 결제를 막아둔다. 하지만 전체 매출 향상을 위해 다 오픈을 했다.
Z 지그재그여서 좋았던 점은? 셀러 진입장벽이 낮은 플랫폼은 품질이나 가격관리가 잘 안되는 경향이 있는데, 지그재그는 심사를 통해 입점하니까 믿을 수 있다. 지그재그 인스타그램 계정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고. 해당 채널을 통해서 오디너리먼트 소개도 종종 되었다. 보통은 판매량 같은 정량적인 수치를 기준으로 노출시켜주는데, 지그재그는 쇼핑몰의 잠재력을 보는 것 같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된다.
Z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고 있을 후배 파트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신상품 업데이트를 자주, 많이 하는 것이 좋다. 신생 쇼핑몰은 잦은 업데이트가 어렵다는 걸 알지만, 고객들에게 업데이트 자주 해서 볼거리가 많다는 호평을 듣는다. 자주 업데이트하니까 방문자 수도 오른다. 약간의 팁이라면, 한 번에 여러 개를 올리기보다 주 4~5회 한두 개씩 꾸준히 올리는 것이 좋다. 또, 쇼핑몰을 아예 처음 시작하는 경우 체계를 잘 잡는 것을 추천한다. 당장 판매에만 급급해서 전화 문의가 잘 안되거나 상담 시간이 짧은 곳들이 많다. 고객의 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작부터 잘 챙겨두면 지그재그 입점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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