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보도자료

“무난한 무채색 대신 과감한 컬러로 채운다” 지그재그, ‘컬러의 해방’ 트렌드에 유채색 키워드 검색량 최대 6배 급증

  • 봄 시즌 원색, 파스텔 등 다채로운 색채 활용하는 ‘컬러의 해방’ 트렌드 급부상
  • 올리브, 바이올렛 컬러 비롯해 주황, 파랑 등 강렬한 원색 수요 증가
  • 지그재그, 오는 15일까지 ‘뉴시즌 트렌드 컬러 큐레이션’ 프로모션 진행…컬러별 인기 상품 최대 91% 할인가로 선봬
notion image
[2026.03.11]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이번 봄 시즌 트렌드로 ‘컬러의 해방’이 급부상하며 고객들의 상품 검색 키워드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11일 밝혔다.
‘컬러의 해방’ 트렌드는 검정, 회색, 흰색 등 데일리하게 활용되던 무채색에서 벗어나 자신의 개성과 취향에 맞춰 원색, 파스텔 컬러 등 더 과감하고 화려한 색상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주로 포인트 용도로 활용되던 컬러들이 상·하의, 아우터 등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며 스타일을 완성하는 ‘메인’ 컬러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지그재그가 최근 2주간(2/24~3/9) 검색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초록, 보라 계열 등 컬러 키워드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흰색, 검정, 회색, 베이지 등 무채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색상은 초록 계열로 특히 ‘올리브’ 컬러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6배 이상(545%) 급증했다.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민트’(380%)와 ‘연두’(97%) 검색량도 각각 4배, 2배 껑충 뛰었다.
보라(137%) 계열도 인기다. ‘바이올렛’ 검색량이 2배 이상(162%) 증가한 가운데 ‘라벤더’(70%), ‘연보라’(20%) 검색량도 모두 두 자릿수 이상 늘었다. 다양한 명도, 채도의 상품들이 등장하면서 작년 가을부터 올해까지 그 인기가 지속되는 추세다.
2000년대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강렬한 원색을 찾는 고객도 많아졌다. 동기간 ‘주황’(153%) 검색량이 2배 이상 치솟았고, 유사 컬러인 ‘오렌지’(40%), ‘노랑’(30%) 역시 오름세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여름 시즌 특히 인기를 얻는 파란색은 올해는 봄 시즌부터 이른 관심을 받으며 전년 동기 대비 검색량이 77% 증가했다.
지그재그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오는 15일까지 ‘뉴시즌 트렌드 컬러 큐레이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비비드 △파스텔부터 출근룩, 하객룩 등 단정하고 깔끔하게 입을 수 있는 △모노톤 △클라우드 댄서 컬러 상품까지 각 컬러별 인기 상품을 최대 91% 할인가에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 최대 20% 할인 쿠폰팩과 함께 봄 신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5% 중복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이외에도 지그재그 앱 내 상품 검색 시 ‘색상’ 탭에서 원하는 색상을 선택하면 해당 컬러의 다양한 상품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올봄 ‘컬러의 해방’이 주 트렌드로 부상한 만큼, 고객들이 보다 더 다양한 컬러 상품을 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지그재그는 앞으로도 방대한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 누구나 자신의 취향이나 트렌드에 맞춰 원하는 상품을 가장 빠르고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상품 큐레이션 강화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지그재그#지그재그뷰티#2026트렌드#컬러큐레이션

카카오스타일

여성 패션 거래액 1위, '진짜 수익'이 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