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임부복’ 카테고리 신설…20대 넘어 30대 중후반 여성 고객 확대 본격화
- 지그재그, 출산율 반등에 힘입어 임부복 등 관련 상품 거래액 급증
- 월 1회 임부복 연합전 진행…참여 스토어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평균 2배 이상 급증
- 지난 3월 기존 ‘플러스 사이즈’ 카테고리에서 별도 독립 카테고리로 분리…쇼핑 편의 개선
[2026.04.23]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임부복’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2030 여성 생애 흐름에 맞춘 카테고리 다각화로 30대 여성 고객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카테고리 신설은 최근 반등하는 출산율 및 플랫폼 내 임부복 수요 급증이 맞물린 결과다. 실제로 지난 2월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출생아 수는 2024년 대비 약 7% 증가한 약 25만 명으로, 10%대 증가율을 보인 2007년 이후 18년 만에 가장 크게 증가했다. 올해 1월 출생아 수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약 12% 늘며, 임신·출산율이 완연한 상승 흐름을 탄 것으로 나타났다.
지그재그 데이터도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한다. 지난해 ‘임부복’ 상품 거래액이 직전년인 2024년 대비 62% 증가한 가운데, 올해(1/1~4/13)도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세부 품목별로 살펴보면 ‘임산부 블라우스’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275%) 급증했고, ‘임산부 치마(155%)’, ‘임산부 바지(99%)’ 거래액도 2배 껑충 뛰었다. 임신 중 변화하는 체형에 맞춰 이너웨어를 재구비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임산부 브래지어(291%)’, ‘임산부 팬티(123%)’ 등의 거래액도 늘었다.
특히, 동기간 ‘임산부 수영복(2549%)’, ‘임산부 하객룩(208%)’ 상품 거래액은 각각 네 자릿수, 세 자릿수 이상 증가했는데, 이는 일상복뿐 아니라 휴가, 경조사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본인의 스타일을 유지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 스토어 성장세도 가시적이다. 지그재그는 올해 2월부터 월 1회 임산부 고객들을 위한 ‘임부복 연합전’을 진행 중이다. ‘맘누리’, ‘리얼마미’, ‘해피텐’ 등 지그재그 대표 임부복 쇼핑몰들이 참여한 가운데, 연합전 기간 이들 스토어의 평균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167%) 크게 뛰었다. 특히, 쇼핑몰 ‘소임’의 스토어 누적 즐겨찾기 수는 약 15만 개, 누적 상품 리뷰수는 약 9만 건에 달하고, 쇼핑몰 ‘잇츠밤비’는 지그재그의 빠른 배송 서비스 ‘직진배송’과의 시너지를 꾀하며 지난 3월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5% 급증하기도 했다.
지그재그는 임산부 고객들의 높은 수요와 관심에 힘입어 지난 3월 기존 ‘플러스 사이즈’ 카테고리에 속해 있던 ‘임부복’을 별도 카테고리로 분리했다. 플랫폼 주 이용고객인 2030 여성들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카테고리를 고도화한 것. 상·하의, 원피스 등 일상 의류를 비롯해 수유복, 수영복/래시가드, 이너웨어/케어용품 등 카테고리 세분화로 고객들의 쇼핑 접근성 및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지그재그는 ‘여성 대표 스타일 플랫폼’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여성들의 일상 속 더 큰 즐거움과 편리함을 선사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카테고리,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모든 여성들의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그재그는 내달 4일부터 10일까지 ‘미리 준비하는 여름 임부복’ 프로모션을 진행, 다가올 초여름 더위에 대비해 냉감 소재 중심의 다양한 상품들을 큐레이션 해 선보일 예정이다. (끝)
“2030 인기 패션 브랜드 총집합” 지그재그, ‘브랜드 페스타’ 첫 선…최대 92% 할인
- 내달 4일까지 15일 간 진행…SPA, 이너웨어, 디자이너 브랜드 등 300개 브랜드 참여
- 오픈 기념 30% 쿠폰팩부터 브랜드 릴레이 할인, 특가 코너, 고객 참여 이벤트 등 혜택 ‘풍성
[2026.04.20]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플랫폼 사상 첫 ‘브랜드 페스타’를 열고, 브랜드 패션 상품을 최대 92% 할인가에 선보인다.
지그재그 브랜드 패션 카테고리는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작년 한 해 거래액이 직전년인 2024년 대비 약 40% 급성장하며 기존 20대, 30대 초반 고객들은 물론 30대 후반, 40대까지 고객 연령층 확대의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지그재그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브랜드 페스타를 신규 론칭하고 1년에 두 번, 상·하반기마다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1회차 페스타에는 ‘던스트’, ‘제너럴아이디어’, ‘어반드레스’ 등 약 300곳의 지그재그 대표 브랜드가 참여해 베스트 상품 및 SS(봄·여름) 신상품을 최대 92%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 페스타 론칭을 기념해 오픈 당일(20일) 사용 가능한 최대 30% 쿠폰을 전 고객에게 증정한다. 더불어, ‘스파오’, ‘미쏘’, ‘에잇세컨즈’ 등 주요 브랜드 릴레이 할인도 진행한다. 할인 브랜드는 72시간 마다 업데이트되며 해당 날짜에 맞춰 30%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높은 가격 혜택의 특가 코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먼저, 페스타 기간 매주 수요일은 ‘SPA브랜드 데이’, 목요일은 ‘이너웨어 데이’로 지정해 해당 카테고리 요일에 맞춰 ‘10% 중복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24시간 타임어택’ 코너에서는 지그재그 내 인기 상위 상품만을 선별,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최저가 특가 △한정수량 특가 코너 등도 운영한다.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줄 고객 이벤트도 풍성하다. 매일 오전 11시에는 ‘50%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하며, 페스타 기간 총 5회차에 걸쳐 ‘비비안웨스트우드’, ‘아식스’ 등 래플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21일 오후 9시 ‘슈펜’을 시작으로 ‘베리시’, ‘트위’, ‘하네’ 등 인기 브랜드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 방송 중에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2개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만 포인트를 페이백 해준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지그재그는 다양한 브랜드, 다양한 상품 확보를 통해 브랜드 패션 카테고리 경쟁력을 지속 확대, 이번 브랜드 페스타를 통해 기존 쇼핑몰 카테고리를 넘어 ‘브랜드 패션’ 영역에서도 지그재그의 저력과 경쟁력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지그재그 주 고객층이 30대 후반까지 대폭 확대된 만큼 한층 더 다양하게 브랜드 셀렉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포스티, 입점 판매자 마케팅 지원 위한 ‘AI 상품형 광고’ 정식 출시
-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 돌파 및 거래액 성장 등 플랫폼 영향력 확대
- 구매 접점 페이지에 상품 반복 노출…트래픽을 판매 성과로 연결하는 ‘상품형 광고’ 도입
- 광고비 100% 돌려주는 페이백 프로모션 진행…스토어당 최대 1,400만 원 혜택
[2026.04.21]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4050 패션 플랫폼 ‘포스티’는 중장년층 세대에서의 플랫폼 영향력을 바탕으로 입점 판매자의 마케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AI 상품형 광고’를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포스티는 올해 3월 기준 누적 앱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누적 회원 수 약 230만, 누적 리뷰 수 330만여 건을 기록하는 등 중장년층의 필수 쇼핑 앱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5년 거래액은 2024년 대비 약 20% 증가하는 등 플랫폼 외형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포스티는 고객 트래픽과 쇼핑 빅데이터를 판매자들의 실제 판매 기회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광고 상품을 출시했다. 늘어난 고객층을 상품 판매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마케팅 수단을 본격화해, 판매자들이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포스티가 선보인 ‘상품형 광고’는 기존 기획전이나 프로모션 중심의 노출 방식에서 나아가, 개별 상품의 경쟁력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포스티 고객의 사용 이력을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홈 화면, 카테고리, 검색 결과, 상품 상세 페이지 등 고객이 구매 직전 자주 방문하는 페이지에 맞춤형 상품을 노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주력 상품 및 신상품의 노출부터 클릭, 최종 구매 전환까지 이어지는 퍼널(구매 프로세스)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포스티는 광고 모델 도입 초기 판매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오는 5월 3일까지 약 2주간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 내 상품형 광고비로 10만 원 이상 소진한 판매자에게는 소진 금액의 100%를 광고 포인트로 돌려준다. 혜택은 스토어당 최대 1,400만 원(1일 최대 100만 원)까지 제공되며, 조건 충족 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지급된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포스티가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하며 4050 패션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장함에 따라, 고객 수요와 데이터 등을 판매 비즈니스로 연결하고자 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입점 브랜드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티 상품형 광고는 카카오스타일 파트너센터 ‘광고 관리’ 내 ‘포스티 광고’에서 신청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