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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포스티, 2024년 남성 브랜드 거래액 및 남성 고객 수 각각 219%, 11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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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기능 도착 알림] 남성 맞춤 정보
카카오스타일에 따르면 지난 해 상반기 첫 반기 흑자를 낸 데 이어 하반기에는 패션플랫폼 지그재그·포스티의 매출 급성장으로 연간 흑자 전환이 유력해졌다.
'2024년 직잭세일 블랙 프라이데이' 거래액은 14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10월 한 달간 진행된 '뷰티 페스타'로 뷰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7% 급증해 월간 기준 역대 최고 거래액을 달성한 바 있다.
블랙 프라이데이 거래액 50%, 접속자 수 최대40% 증가…신규 가입자 1만 명 넘어서는 등 ‘흥행’
하루 특가, 균일가, 아우터 단독 특가, 럭셔리 명품 특가 등 다양한 할인 코너 운영
앱 출시 이후 매년 앱 다운로드 수 두 자릿수 이상 증가…올해 거래액과 구매 건 수도 각각 45%, 55% 성장
중장년층 러닝족 증가에 최근 한 달 (9월 23일~10월 21일) 간 포스티 내 ‘러닝' 키워드 검색량은 전월 대비 2배 가까이(94%) 늘었으며, 해당 키워드가 포함된 상품 거래액도 9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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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기능 도착 알림] 포스티 첫 구매 전용 페이지
포스티에서는 7월 한 달간 고객 1명당 앱 체류 시간이 평균 43분으로 나타났다. 이는 1월(33분)보다 10분 증가한 수치로, 1분기(34분)와 2분기(35분) 평균 체류 시간과 비교해도 크게 늘어난 수치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9일 데이터에 따르면 지그재그가 지난달 앱 신규 설치 건수 28만건으로 패션/의류 분야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무신사(27만), 에이블리(22만)가 2~3위를 기록했고,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4050 패션 플랫폼 ‘포스티’는 18만건으로 4위에 올랐다.
편의성 및 만족도 제고 노력으로 이용자 수 증가세…6월MAU 전년 대비 94% 증가
‘포스티(Posty)’는 최근 남성 옷 판매가 증가하면서 중장년층 여성, 남성 의류를 동시에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포스티는 지난해 명품 카테고리 거래액이 직전해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티(Posty)’는 추천 정확도 향상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티(Posty)’는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이용 고객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2.5배의 거래액 성장을 이뤘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