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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가 입고 소개하는 가을 신상” 지그재그, 10월 내내 쇼핑몰 신상품 쇼케이스 연다

  • 6일 '블랙업'을 시작으로 ‘디어먼트’, ‘커먼유니크’, ‘라룸’ 등 인기 쇼핑몰 쇼케이스 순차 공개
  • 쇼핑몰별 강점에 맞춰 크리에이터 매칭하고 라이브 방송, 숏폼 등 콘텐츠 다각화
  • 직진배송과 연계해 가을 신상품 빠르게 배송…쇼핑몰 브랜딩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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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카카오스타일(Kakao Style, 대표 서정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10월 한 달간 인기 쇼핑몰과 크리에이터가 협업한 가을 신상품 쇼케이스를 차례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블랙업 △디어먼트 △커먼유니크 △라룸 등 지그재그를 대표하는 쇼핑몰이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등과 함께 준비한 2026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과 단독 상품을 공개한다. 크리에이터가 쇼핑몰별 개성이 담긴 신상품을 다양한 스타일로 직접 연출해 보여주는 쇼케이스에 라이브 방송까지 더해, 고객은 가을 신상품을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10월 첫 쇼케이스는 '블랙업'이 맡는다. 블랙업은 오늘(6일)부터 댄서 ‘하리무’와 협업한 쇼케이스를 열고, 지그재그 단독 상품을 중심으로 가을 신상품을 선보인다. 이날 저녁 9시에는 하리무가 라이브 방송에 직접 출연해 '베니티 퍼트리밍 웰론 크롭 패딩', '유니티 기모 카모 숏팬츠' 등 블랙업 대표 상품의 매력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오는 19일에는 쇼핑몰 '디어먼트'가 배우 ‘정다빈’과 함께하는 쇼케이스 콘텐츠로 가을 신상품을 공개하고, 당일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같은 날 '커먼유니크'는 댄서 '우와'와 함께한 쇼케이스 콘텐츠를 공개한 뒤, 20일 라이브 방송으로 가을 대표 상품을 소개한다. 26일에는 '라룸'이 쇼케이스를 시작하며, 인플루언서 '예리'가 28일 라이브 방송에 직접 출연할 예정이다.
지그재그는 이번 가을 신상품 쇼케이스에서 쇼핑몰별 강점과 시즌 테마에 어울리는 크리에이터를 매칭했다. 시즌 신상품과 단독 상품을 중심으로 화보, 라이브 방송, 숏폼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SNS 등 여러 채널로 확장해 신상품 노출을 넓힐 계획이다.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콘텐츠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10월 쇼케이스에 참여하는 쇼핑몰은 모두 지그재그의 빠른 배송 서비스 '직진배송'과 연계해 고객이 쇼케이스에서 본 신상품을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그재그는 올해 들어 크리에이터와 쇼핑몰간 협업을 확대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31일 쇼핑몰 '모렌트'가 패션 크리에이터와 함께 가을 신상품을 소개한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한 뒤, 2주간(8월 31일~9월 13일) 모렌트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76% 급증했다. 영상에 등장한 '카밀 니트'는 이 기간에만 억대 거래액을 기록하기도 했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저렴하고 빠르게 소비하는 ‘보세’ 이미지가 강했던 쇼핑몰이 최근에는 1030 여성 고객의 취향을 겨냥한 가성비 높은 자체제작 상품을 늘리며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라며 “지그재그는 이 흐름에 맞춰 쇼핑몰이 공들여 준비한 시즌 상품을 더 많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새로운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소호 쇼핑몰을 발견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 협업을 중심으로 브랜딩 지원을 적극 늘려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그재그는 오는 11월에도 쇼핑몰 ‘가내스라’, ‘온더로딩’, ‘드무어’ 등과 크리에이터가 협업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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