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은 그냥 옷 올려두고, 주문 들어오면 보내는 곳 아닌가요?”
만약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플랫폼이 제공하는 무수한 성장 기회를 놓치고 있을지도 몰라요. 빠른 배송으로 구매 전환율을 높이고 인플루언서 협업으로 인지도를 확대하는 등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스토어의 성장 속도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실제로 패션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 온 베테랑들은 플랫폼이 제공하는 기회를 포착해 쇼핑몰의 핵심 전략으로 연결하고 있는데요. ‘팬츠 맛집’으로 자리매김한
니썸(NEEDSOME)과 ‘고감도 스토어’ 브랜딩에 성공한 커먼유니크(COMMON-UNIQUE)는 과연 지그재그를 어떻게 활용했을까요? 지난 ‘지그재그 익스프레스’ 팝업에서 만난 두 쇼핑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니썸] “지그재그는 초보 쇼핑몰이 가장 성장하기 좋은 플랫폼이에요.”
“지금까지 정말 많은 플랫폼에 입점해 봤지만, 파트너에게 친절하고 필요한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하면서 함께 성장하자고 하는 플랫폼은 지그재그가 유일해요.”
💬 ’니썸’ 최경희 대표
① 직진배송으로 ‘누적 판매량 130만 장’ 메가 히트 상품이 탄생했어요
니썸은 패션 업계에서 20년 넘게 내공을 쌓아 온 최경희 대표의 손끝에서 탄생했어요. 운영 초기부터 고객 반응을 살피며 바지 핏을 개선하고, 컬러와 체형별 옵션을 확대해 상품 경쟁력을 키워 왔는데요. 여기에 ‘직진배송’으로 배송 경쟁력까지 더해 지그재그 대표 ‘팬츠 맛집’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어요.“니썸이 한창 자리를 잡아가던 시기에 직진배송 제안을 받았어요. 플랫폼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서비스라면 무조건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결국 그 결단이 성장의 기폭제가 됐죠.”
실제로 직진배송 이후 상품 판매가 크게 늘었고, ‘세인트 부츠컷 데님’은 누적 판매 130만 장을 돌파하며 메가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어요. 현재는 스토어 전체 상품의 90% 이상을 직진배송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같은 상품이라도 직진배송 뱃지가 붙으면 고객 반응과 판매 속도가 달라져요. 빨리 받아보고 싶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것, 이것만으로도 직진을 선택할 이유가 충분하죠.”
② 이유 있는 ‘팬츠 맛집’, 고객과 마주해 증명한 독보적인 상품력
바지는 허리와 골반 라인, 기장에 따라 핏이 달라지는 만큼 직접 입어보고 구매하고자 하는 니즈가 강한 카테고리인데요. 니썸은 이번 ‘지그재그 익스프레스’ 팝업을 통해 상품 상세 페이지만으로는 온전히 전달하기 어려운 상품의 핏과 퀄리티를 직접 보여주고자 했어요.
“사실 다른 플랫폼에서도 여러 차례 오프라인 제안을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어요. 이번에는 지그재그에서 쇼핑몰 상품을 모은 팝업스토어를 연다길래 고민 없이 참여했죠.”
이번 팝업은 니썸의 상품 경쟁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가을 신상품부터 고객 반응이 검증된 베스트셀러를 진열하고, 소재의 질감이 돋보이거나 올가을 트렌드 컬러를 반영한 상품들로 행거를 채웠죠. 고객들은 직접 상품을 입어보며 소재감과 핏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온라인으로 판매하다 보니 ‘고객이 직접 만져보고 입어봤다면 바로 구매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늘 있었어요. 이번 팝업에서는 고객들이 바지 뿐만 아니라 상의 등 다른 카테고리의 상품도 함께 경험했으면 했어요.”
최근 니썸은 성장 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해 지그재그 단독 쇼핑몰로 전환했어요. 실제로 지난 10월 진행한 단독 라이브 방송에서는 당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109%) 늘며 역대 니썸 라이브 중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특히 라이브가 진행된 1시간 동안 참여 상품 매출이 전일 대비 최대 10배 이상(949%) 증가하며 뜨거운 고객 반응을 확인했어요.
“지그재그와 함께 성장할 날들이 기대돼요. 앞으로 지그재그에서 니썸만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상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에요.”
📍 [커먼유니크] “지그재그에서 다양한 협업을 시도하며 고객층 확장에 성공했어요.”
“지그재그는 패션 관여도가 높은 2030 여성 고객이 가장 많이 모여 있는 플랫폼이에요. 아무래도 의류 쇼핑몰이 성장하려면 지그재그를 빼놓기 어렵죠. 직진배송 등 다른 플랫폼에서 완벽히 구현하기 어려운 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어, 고객들도 차이를 느끼는 것 같아요.”
💬 커먼유니크 손영일 대표
① 라이브 1시간 만에 상품 매출 12배↑, 셀럽 협업으로 브랜딩 강화
커먼유니크는 약 20년간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해 온 손영일 대표가 이끄는 여성 의류 쇼핑몰이에요. 지그재그에서는 스토어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와 적극 협업하며 브랜딩에 힘쓰고 있는데요. 그 결과, 스토어 즐겨찾기 수가 130만을 돌파하며 탄탄한 고객 기반을 확보했어요.지난 10월 말 단독 라이브 방송에서는 댄서 ‘우와’와 콜라보한 상품을 선보이며, 당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135%) 증가했어요. 특히 방송이 진행된 1시간 동안 ‘유로즈 레이어드 슬릿 롱 스커트’ 매출은 전일 대비 무려 12배 이상(1,150%) 늘며 협업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죠.
“요즘 고객들은 일반적인 코디 사진보다는 평소 좋아하는 인물이 협업한 콘텐츠에 큰 관심을 보여요. 실제로 협업을 진행할 때마다 신규 고객 방문과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 수가 폭증하는 걸 보면서, 셀럽 협업이 브랜딩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실감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지그재그에서 다양한 콜라보를 이어가며 커먼유니크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에요.”
② 잠재 고객을 스토어 ‘찐팬’으로 연결한 오프라인 팝업
커먼유니크는 홍대 쇼룸을 8년간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그재그 익스프레스’ 팝업에 참여했어요. 온라인 베스트셀러는 물론 오프라인 쇼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상품을 위주로 진열해 높은 반응을 얻었죠. 기존 주력 카테고리인 스커트부터 새롭게 강화하고 있는 아우터 라인까지 폭넓게 선보이며, 고객들이 다양한 상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어요.
“홍대 쇼룸이 기존 고객들과 취향을 깊이 나누는 공간이었다면, 이번 지그재그 팝업은 더 많은 고객에게 커먼유니크를 알릴 수 있는 기회였어요. 지그재그를 이용하는 수많은 고객들과 직접 만나, 새로운 고객층으로 접점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컸죠.”
커먼유니크가 선보인 핸드메이드 코트는 탄탄한 소재와 완성도 높은 실루엣으로 팝업에 방문한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실제로 코트를 입어 본 고객들이 상품을 구매하고, 지그재그 앱에서 스토어를 즐겨찾기 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졌어요.
“앞으로도 지그재그의 탄탄한 고객층과 방대한 데이터에 커먼유니크만의 아이덴티티를 결합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하는 색다른 쇼핑 경험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 스토어의 성장을 앞당기는 든든한 파트너, 지그재그
니썸과 커먼유니크의 성장은 우연이 아니에요. 직진배송, 인플루언서 협업 등 지그재그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회를 적극 활용해 스토어의 핵심 전략으로 연결한 결과죠.
지그재그는 입점사가 새로운 고객을 만나고 상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요. 지금 내 스토어에 필요한 성장 기회는 무엇인지 살펴보고, 지그재그와 함께 더 큰 도약을 준비해 보세요! 🚀